강릉 정동진 쪽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신다면 정동심곡 바다부채길과 정동진 해변을 한 번에 묶어서 다녀오는 코스를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바다부채길은 한때 군사 경계로로만 쓰이던 구간을 개방해 만든 해안 트레킹 코스로, 절벽과 바다가 바로 옆에 펼쳐지는 풍경이 정말 압도적이에요. 여기에 정동진역 주변 모래시계공원, 해변 카페, 레일바이크까지 더하면 하루 동안 걷기·사진·카페·바다 구경을 모두 채워 넣을 수 있죠. 이 글에서는 해안길 길이와 난이도, 편도·왕복 소요시간, 대중교통·자차로 가는 법, 정동·심곡 주차장 선택 요령, 그리고 정동진까지 이어지는 당일치기 추천 코스를 순서대로 정리해 드릴게요. 처음 가보셔도 “어디에 주차하고, 어느 쪽에서 출발하고, 어떻게 돌아와야 덜 힘들지?” 하는 동선을 머릿속에서 바로 그려보실 수 있도록 실전 팁 위주로 안내해 드릴 테니 천천히 같이 살펴보시면 좋아요.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 정동진, 어디에 있고 어떤 길인가요?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와 심곡리 사이 해안을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예요. 서울 경복궁 기준으로 정동(正東)에 위치해 ‘정동진’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심곡’은 깊은 골짜기 안 마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서 이름만 들어도 지형의 분위기가 느껴지실 거예요. 이 길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단구 위에 만들어져 있고, 그 학술·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 제437호로 지정된 해안 구간을 그대로 따라 걷는 구조라, 단순한 산책로라기보다 ‘야외 지질 박물관’을 통과하는 기분이 드는 곳이에요. 한참 동안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던 군 경계로였던 덕분에 길 주변의 절벽·암석·숲이 상대적으로 훼손이 덜 되었고, 지금도 탐방로 외측은 철망과 펜스로 보호되고 있어서 지정된 데크와 산책로만 따라 걷게 되어 있어요. 정동진 쪽에서는 썬크루즈 리조트 인근 정동 매표소, 심곡 쪽에서는 심곡항 쪽 심곡 매표소에서 입장할 수 있고, 어느 쪽에서 출발해도 반대쪽 매표소로 빠져나오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해요.
해안길 길이와 난이도, 누구랑 가기 좋을까요?
바다부채길은 공식 안내 기준 총길이 약 3.01km 정도로, 정동항(정동 매표소)에서 심곡항(심곡 매표소)까지 이어지는 탐방로예요. 개장 초기에 많이 언급되던 2.8km 안팎에서 2024년 정동항 방향 연장 구간(약 640m)이 추가되면서 현재는 3km 수준으로 보는 게 맞고, 실제 체감으로는 “적당히 걸었다” 싶은 거리에요.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쉬운 편이라 평소 걷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 부모님이나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 커플 데이트 코스로 모두 무난하게 어울려요. 탐방로 대부분이 나무 데크와 완만한 경사로로 구성되어 있지만, 중간중간 계단과 바닥이 철판으로 된 구간이 있어서 유모차·휠체어 이동은 불편할 수 있고, 하이힐·슬리퍼보다는 운동화·트레킹화를 꼭 추천드려요. 시니어·초보자 기준으로도 ‘가볍게 걸을 만한 해안 산책로’ 정도의 난이도로 평가되고 있지만, 바닷길 특성상 햇빛이 강하고 그늘이 많지 않아 여름 한낮에는 체감 난이도가 올라가니 계절·시간대만 잘 맞추시면 누구나 편하게 즐기실 수 있는 코스라고 보시면 돼요.

왕복 소요시간과 걷는 패턴, 편도 vs 왕복 어떻게 잡을까요?
소요시간은 보통 편도 기준 약 60~70분, 왕복은 2~3시간 정도로 잡으시면 가장 현실적이에요. 여러 공식·언론·여행 기사에서 정동 매표소와 심곡 매표소 사이를 천천히 걸을 경우 1시간 내외, 여유 있게 사진 찍고 전망대를 이용하면 1시간 10분 안팎으로 안내하고 있고, 실제 후기를 봐도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더라고요. 체력이 괜찮고 날씨가 좋다면 왕복 3시간 정도를 잡고 정동 ↔ 심곡을 왔다 갔다 하는 원점 회귀 코스를 선택하셔도 되지만, 일행 중에 부모님이나 아이가 있다면 대개는 편도 트레킹 + 버스나 택시로 복귀하는 패턴을 많이 선택하세요. 이때 한 방향으로는 바다를 보며 걷고, 돌아올 때는 반대편 풍경을 차 안에서 한 번 더 스쳐 보는 느낌이라 지루하지도 않아요. 정리하면 체력·시간이 넉넉하다면 왕복도 충분히 가능한 길이지만, 정동진 카페·레일바이크·해변 산책까지 포함한 ‘풀 패키지 당일치기’를 계획하신다면, 한쪽은 걷고 한쪽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도 패턴이 더 효율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걷는 패턴별 예상 소요시간을 간단히 표로 정리해 볼게요.
| 걷는 방식 | 구간 | 예상 소요시간 | 추천 대상 |
|---|---|---|---|
| 편도 기본 코스 | 정동 매표소 → 심곡 매표소 또는 역방향 | 약 60~70분 | 대부분의 여행자, 가족·커플 여행자 |
| 왕복 원점 회귀 | 정동 ↔ 심곡 왕복 | 약 2~3시간 | 걷기 좋아하는 커플·친구, 체력 여유 있는 분 |
| 반편도 + 전망 위주 | 중간 포인트까지만 이동 후 회귀 | 약 40~60분 | 부모님 모시고 가볍게 풍경만 보고 싶은 경우 |
입장료·운영시간·매표소 위치 한 번에 정리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 해안단구 보호와 유지 관리를 위해 소정의 입장료를 받고 있어요. 최근 기준으로는 성인 5,000원, 청소년·군인 4,000원, 어린이·노인 3,000원 선으로 안내되고 있고, 강릉시민·교류도시 주민은 신분증 제시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공사·여행 기사 등에 공통적으로 나와요. 운영시간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데, 보통 4~10월 하절기에는 09:00~17:30, 11~3월 동절기에는 09:00~16:30 정도로, 입장 마감은 종료 1시간 전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상 악화(특히 풍랑주의보·경보) 시에는 안전을 위해 갑자기 입장이 통제될 수 있어서, 꼭 방문 당일 바다부채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늘 개장 여부’와 마지막 입장 시간을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매표소는 정동진 쪽 ‘정동 매표소’와 심곡항 쪽 ‘심곡 매표소’ 두 곳에 위치해 있고, 정동 매표소는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50-13, 심곡 매표소는 강동면 심곡리 114-3 주소로 표기돼요. 입장 전에는 매표소 근처 화장실을 꼭 이용하셔야 하는데, 탐방로 내부에는 화장실·매점이 없다는 점이 공식 안내에도 여러 차례 강조되고 있으니 물 한 병, 간단한 간식 정도는 꼭 미리 챙겨 두시면 좋아요.

자차로 가는 법과 정동·심곡 주차장 꿀팁
자가용으로 이동하실 경우에는 동해고속도로에서 강릉·동해 방면으로 빠져 옥계·정동진 방향으로 내려가, 해안도로 ‘헌화로’를 타고 정동진·심곡 쪽으로 접근하는 루트를 가장 많이 이용하세요. 길 자체는 네비게이션만 따라가면 크게 어렵지 않지만, 도착 후 “어디에 주차해야 가장 덜 걸을까?”가 관건이에요. 강릉관광개발공사 및 공식 편의시설 안내에 따르면 정동진 쪽에는 해변 주차장·모래시계공원 주차장·강동무료주차장·일출교 옆 주차장·정동 제1~4 주차장·무료 공영주차장 등 다양한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고, 승용 기준 수십~수백 대까지 수용이 가능해요. 심곡 쪽에는 심곡 제1·제2 공영주차장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 이쪽 역시 공식 안내 기준으로는 무료 공영주차장으로 표기되어 있어요.
단, 정동 매표소 주변에는 바로 붙은 주차장이 없고, 공식 사이트에서도 “정동 매표소 주변 주차장 없음, 외부 주차장 이용 후 도보 이동(최대 25분)”이라는 안내를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어요. 따라서 정동진 쪽으로 접근하실 경우에는 모래시계공원·정동진해변 주차장 등 넉넉한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도보 또는 셔틀·시내버스를 이용해 매표소까지 이동하는 패턴이 일반적이에요. 반대로 심곡항 쪽은 심곡 공영주차장과 매표소가 비교적 가깝기 때문에, “가능하면 심곡에서 출발해 정동진 쪽으로 나오는 코스”를 추천하는 여행 기사와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개인이 운영하는 유료 주차장도 섞여 있으니, 요금 여부를 확실하게 확인하고 공식 무료 공영주차장을 우선 이용하시는 거예요.
자차 이용 시 주차 선택을 정리하면 대략 아래와 같이 보시면 이해가 쉬워요.
| 구역 | 주차장 종류 | 특징 | 추천 상황 |
|---|---|---|---|
| 정동진 | 정동진해변·모래시계공원·강동무료주차장 등 공영주차장 | 주차면 수 넉넉, 무료, 매표소까지는 도보·버스 이동 필요 | 정동진 카페·해변·레일바이크까지 함께 즐길 계획일 때 |
| 심곡항 | 심곡 제1·제2 공영주차장 | 매표소와 가깝고 비교적 주차 동선 단순 | 심곡 출발 → 정동진 도착 편도 코스로 걷고 싶은 경우 |
| 기타 | 민간 유료 주차장 | 위치·요금 천차만별, 일부는 썬크루즈/숙박객 전용 | 공영주차장 만차일 때만 보조용으로 고려 |
대중교통으로 가는 법 (강릉역·터미널·정동진역 기준)
뚜벅이 여행으로 바다부채길과 정동진을 함께 즐기시려면 “강릉까지 가는 교통”과 “강릉에서 정동진·심곡으로 가는 시내버스·순환버스”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돼요. 서울·수도권에서는 고속·시외버스로 강릉 시외·고속터미널까지 이동하거나, KTX로 강릉역까지 도착한 뒤, 강릉 시내버스 112·113번 등을 이용해 정동진역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법이 대표적이에요. 강릉버스정보시스템 안내에 따르면 강릉역–정동진역을 잇는 전용 셔틀은 따로 없고, 대신 112번·113번이 강릉역·터미널 쪽에서 정동진까지 환승 없이 연결해 주는 노선이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정동진에 도착한 뒤에는 바다부채길 개방 기간에 맞춰 운행되는 112-1·112-2 순환노선을 활용하면 정동진역–썬크루즈–심곡항 사이를 짧은 시간에 이동할 수 있어요.
공지에 따르면 112-1은 정동진역–썬크루즈–심곡을 잇는 5.1km 순환, 112-2는 썬크루즈–심곡 3.3km 구간을 오가며, 바다부채길 개방 시기에 토·일·공휴일 위주로 운행해요. 성수기에는 버스가 붐비거나 배차 간격이 길어질 수 있으니, 심곡 출발 기준으로는 버스 시간표를 미리 확인하거나 택시 콜 번호를 메모해 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해질 무렵까지 둘러보신다면, 마지막 버스 시간을 꼭 체크해서 정동진역·강릉역으로 돌아오는 교통편을 놓치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는 게 좋아요.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 정동진, 실전 당일치기 코스 예시
당일치기라면 “언제 바다부채길을 걷고, 언제 정동진 해변을 볼지”가 핵심이에요. 일반적인 일정은 아침 또는 오전에 강릉에 도착해 점심 전후로 바다부채길을 걷고, 오후에는 정동진 카페·해변·레일바이크 등으로 마무리하는 흐름이 가장 무난해요. 예를 들어 강릉역 또는 터미널 출발 기준으로 오전 중 정동진 도착 → 정동진 공영주차장 또는 정동진역 주변에서 출발해 순환버스나 택시로 심곡항 이동 → 심곡 매표소에서 입장해 정동 매표소 방향으로 3.01km 코스를 60~70분 정도 걷기 → 정동진 쪽으로 나와 모래시계공원·레일바이크·카페·해변 산책을 이어가는 패턴이에요. 이렇게 설계하면 트레킹을 먼저 끝내고 오후에는 카페와 해변에서 여유 있게 쉬는 구조라 체력적으로 훨씬 덜 부담스럽고, 일몰 전후 정동진 해변의 노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어요.
반대로 “정동진 일출”을 노리고 새벽에 도착하시는 분들은, 일출 감상 후 아침 식사와 짧은 휴식을 가진 뒤 오전 중 바다부채길을 편도로 걷고, 오후 이른 시간에 강릉 시내 카페거리나 경포 쪽으로 넘어가는 코스를 많이 선택하세요. 이때는 새벽 이동으로 체력이 조금 떨어질 수 있으니, 바다부채길은 무리하지 않고 한 방향만 걷고 돌아올 때는 버스·택시로 이동하는 걸 추천드려요. 어느 쪽이든 “바다부채길은 낮 시간대, 정동진 해변·카페는 오전 일출 또는 오후 노을 시간대”에 배치하면 사진과 동선 모두 가장 만족도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계절·시간대별 방문 팁 (여름, 겨울, 일출·노을)
계절·시간대에 따라 바다부채길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서, 언제 가느냐에 따라 여행 스타일도 조금 달리 잡으시면 좋아요. 여름에는 햇빛이 강하고 그늘이 많지 않아 한낮보다는 오전 9~11시, 오후 3~5시 사이를 추천드리고, 이때는 모자·선크림·선글라스·생수 준비가 필수예요. 가을(9~10월)은 날씨가 가장 안정적이고 하늘이 맑은 날이 많아서, 한국관광공사에서도 늦여름~가을 사이를 걷기 좋은 시기로 많이 소개하고 있어요. 겨울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해가 짧아서 운영 종료 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오전 시간대에만 바다부채길을 넣고 오후에는 강릉 시내 카페·박물관 등 실내 코스로 동선을 돌리는 쪽이 훨씬 편안해요. 일출은 정동진 해변이나 정동진역 주변, 노을은 바다부채길 중간 전망대·정동진 해변 모두 좋은 포인트라서, 일출·일몰 중 무엇을 노릴지 먼저 정한 뒤 걷는 시간대를 조절하시면 돼요. 다만 겨울 1월 1일 해돋이 시즌에는 교통 혼잡·버스 운행 조정 등 변수가 많으니, 뚜벅이·자차 모두 평소와 다른 특별 운영 안내를 꼭 확인해 보시는 것이 안전해요.

준비물·안전 수칙·사진 잘 나오는 포인트 정리
마지막으로 바다부채길 & 정동진 당일치기를 더 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물과 안전 수칙, 사진 포인트를 한 번에 정리해 볼게요. 공식 안내를 보면 탐방로 내에는 화장실·매점이 없고, 바닥이 철판인 구간도 있어 미끄럼·구두 굽 끼임 위험이 있으니 운동화 착용과 사전 화장실 이용이 꼭 필요하다고 명시되어 있어요. 여기에 더해 해안 절벽 위를 걷는 길인 만큼, 난간에 기대서 과도하게 몸을 내미는 행동이나 드론·셀카봉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행동은 피하시는 게 좋아요. 군사시설 일부는 촬영·온라인 노출이 제한되는 구간도 있으니, 관련 안내문을 꼭 확인해 주시고요. 사진은 부채바위·투구바위·전망대·심곡전망타워, 그리고 정동진 해변·모래시계공원 일대가 대표적인 포인트라, 인생샷을 노리신다면 이 지점을 중심으로 여유 시간을 조금 더 배분해 두시면 좋아요.
준비물을 헷갈리지 않으시도록, 체크 리스트를 짧게 정리해 볼게요.
- 편한 운동화·트레킹화 (철판·계단 구간 대비, 슬리퍼·하이힐 금지 추천)
- 생수 한 병 이상, 간단한 간식 (탐방로 내 매점·판매점 없음)
- 모자·선크림·선글라스·가벼운 바람막이 (계절·시간대별 햇빛·바람 대비)
- 휴지·손 소독제, 비 오는 날에는 우비·방수 후드
- 입장료·버스·택시비용을 위한 현금 또는 카드
- 바다부채길 공식 홈페이지 즐겨찾기(당일 개장 여부·마감 시간 확인용)
- 정동진역·모래시계공원·심곡항 등 주요 사진 포인트 간단 메모

오늘은 이렇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 정동진 당일치기 코스를 기준으로 해안길 길이와 왕복 소요시간, 입장료·운영시간, 대중교통·자차 이동법, 정동·심곡 주차장 선택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공식 기준 총 3.01km의 해안단구 길은 편도 1시간 남짓이라, 걷는 걸 좋아하신다면 왕복도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하고, 여유 있게 여행하고 싶으시다면 편도 트레킹에 정동진 카페·해변·레일바이크를 더해 하루를 채워 보셔도 좋아요. 출발 전에는 바다부채길 공식 홈페이지에서 당일 개장 여부와 마지막 입장 시간, 그리고 강릉 버스 안내에서 112·113·112-1 노선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고요. 그렇게만 준비해 두시면, 현장에서는 동해의 푸른 바다와 절벽 풍경을 마음껏 즐기면서 “왜 이 길이 국내 해안 절경 코스로 꼭꼭 추천되는지” 직접 체감하고 돌아오실 수 있을 거예요.
